한국어 ENGLISH EDITION 日本語   
알에스에스판닷컴
피드보관함가기 이 피드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기     

태극전사응원단

     

내용: 응원문화 정보수록 블로그 사이트 썸네일
관련키워드:     
피드타입: RSS 2.0
피드주소: http://stsupporters.tistory.com/rss
팟캐스트 전용 뷰어로 열기    홈페이지/블로그에 가져가기   프린트하기   이전화면   상위카테고리   
   
피드오너존 : 2002한일,2006독일월드컵때 서울시청앞광장에서 수많은 인파를 주도해 응원했던 거리응원단장 및 공익MC 입니다. 응원현장의 생생함과 응원이 필요한 대한민국의 이모저모를 응원문화의 시각에서 풀어보겠습니다.^/<'_'>/^
 
최근 헤드라인 - 감동과 추억이 살아있는 무료 PC 고전게임 다운로드

태극전사응원단

[ 벤쿠버동계올림픽 평가 ]대한민국이여~~장하다~~~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ue, 09 Mar 2010 15:42:55 +0900

 정말 일찍부터 원정응원을 계획했던 국제대회였습니다. 벤쿠버 2만교민들과 함께 만나 우리의 태극전사들을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조국애를 열열히 느끼길 바랬는데, 결국 국내에서 함께 모여 대형스크린으로 우리선수들을 만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 선수들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더 열심히 응원해 주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짜릿한 승리의 순간을 보여준 우리선수들에게 진심으로 대한민국 응원단의 한 사람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동계올림픽 하계올림픽에 비해 핸디캡을 많이 가지고 있는 국제대회지만, 이번대회 개회식의 축하공연과 퍼포먼스는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기에 충분한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멋지게 스노우보드를 타고 오륜마크를 통과해 튀어나온 보더의 깜짝 등장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삼차원 영상과 구조물, 그리고 버라이어티한 공연과 유니온한 실황내용은 올림픽이 스포츠 제전을 뛰어넘어 지구촌의 축제이자 문화소통의 장이라는 것을 다시금 정확하게 명시하는 장이었습니다.

호주와 더불어 이민천국으로 불리는 캐나다, 그래서인지 전세계가 옹기종기 모여사는 작은 세계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다문화 다민족국가의 대명사입니다. 그속에서 뿌리내린 한국인들이 이제 제2의 세대를 향에 도약중입니다.

이번대회에 필자가 원정응원단을 보내고파 했던 가장중요한 핵심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민 한국인들과의 유대와 단결,화합이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대한민국을 목청높혀 부를 수 있는 그날, 그날을 바라고 또 바랬습니다.

여기서 필자가 바라는 응원문화와 응원단이 붉은악마나 각스포츠의 서포터즈, 팬크럽과 정말 핵심적으로 다른부분이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필자와 필자가 만든 응원단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붉은악마와 각스포츠 서포터즈, 그것은 팬클럽과 비슷한 경향을 나타냅니다.

 필자의 뜻을 쉽게 이해하도록 비유로 말해보겠습니다.
결혼한 부부는 사랑해서 가족이되어 함께 인생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실정상 4쌍중 1쌍이 이혼하고 있다는 보도를 전해들은 적이 있습니다. 팬클럽은 내기호와 사랑의 변심으로 인해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걸 말합니다. 언제든지 새로운 기호를 만난다면 선호와 사랑과 애정은 변하게 됩니다. 확실하게 민주적이며 자유주의적입니다. 나쁘다 좋다비판하고자 이글을 쓰고 있는 것이아닙니다. 제뜻을 이해시키기 위해 이글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이런 서포터즈문화는 유럽의 축구팬클럽 문화의 산물이다. 일명 훌리건이라고 불렸던 악명높은 영국의 서포터즈들, 한편으로는 일본의 마니아문화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필자가 원하는 응원의 문화, 그것이 무엇인지 지금부터 말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의 끈끈한 혈연관계로 맺어진 나라입니다. 인의예를 중시하고 단결 및 화합하는 민족성을 가진 한국의 정신문화를 선진서구문명과 문화에 흐름과 조류에 떠밀려 사라져가는 끈끈한 민족애적 응원문화로 계승,발전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두레,계,품앗이처럼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응원의 문화가 과거선조들의 생활속에서 느낄수있습니다. 혼례를 올리며 모두가 가서 잔치를 즐겼고, 환갑과 고희를 맞은 집안 어른을 위해 동네 전체가 먹을것을 나누며 잔치를 즐겼습니다. 추수가 끝나고 함께 줄다리기와 전통놀이를 즐기며,마을간의 유대와 화합 그리고 흥을 즐겼던 우리민족입니다. 이런 나눔과 도움의 문화가 바로 민족적 한국의 응원문화인데, 이런 응원의 문화는 단순히 축구난 농구,배구가 좋아서 주체할 수 없는 해당팀에 대한 승리의 목마름 때문에 폐쇄성 강한 서포터즈문화로 전락되어, 해외에서 수입된 얕은 문화로 전락한다는 것이 가슴아플 따름입니다.

여기에서 필자가 말하는 응원문화의 존재감이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우리가 응원하는 것은 농구,축구가 아닌 대한민국, 그자체입니다. 대한민국이 응원의 주체입니다.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힘은 꽃미남과 섹시녀의 모습을 담은 매력적인 선수의 모습을 꿈꾸고 있지 않습니다.
비록 매달권 밖에서 슬퍼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을 가진 선수들을 응원하는데 있습니다. 대회 개최 지역에 교민회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서도 대한민국응원단의 역할이 꼭 필요하다. 필자는 그런일을 하고 싶습니다. 한국의 대표하는 응원의 문화가 흩어져사는 한인들에게 희망과 단합의 힘을 주는 그날까지 응원문화를 독려하는 일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윤대일해외원정응원단'은 절대로 포기할수없는 내인생입니다.

" 나가자! 대한민국이여, 싸우라! 태극전사여, 우리는 대한의 응원군이다. 대한민국이여 승전고를 울려라!"

쇼트트랙에서 잃었던 매달을 스피드스케이팅에서 거두었고, 피겨로 세계에 최고봉을 찍었으며, 봅슬레이로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벤쿠버동계올림픽은 이정수, 이상화,모태범, 김연아 등의 태극의 전사들이 세계를 지배했으며 우리는 세계6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되었으며, 금메달 하나도 없는 일본에 비해서 우리는 이번동계올림픽서 아시아의 제왕의 자리를 확인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벤쿠버동계올림픽-김연아 프리프로그램 국내응원전]목동아이스링크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ue, 02 Mar 2010 11:50:18 +0900


아자코리아응원단에서는 지난 26일(금) 김연아선수의 경기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함께 관람하며 응원했습니다.

사전에 아자코리아응원단 홈페이지와 기타 여러채널을 통해 단체응원전 일정을 홍보하며 참가를 독려했습니다만

워낙 빠듯한 일정과 홍보로 인해 20명 미만의 회원이 모였습니다.

우선 목동아이스링크의 접근성이 떨어졌으며, 평일 낮 시간이라 참가자들이 적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여하간 적은인원이 모였지만 응원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필자의 네비게이션이 헤매는 동안 예정시간보다 응원현장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단원들이 좀 흩어져 앉게 되었습니다.

가뜩이나 적은 인원인데 난감하더군요. 목동아이스링크에는 500명정도의 인파가 모여들었습니다.

인근 목동주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나온분들이 많았습니다. 축하공연도 있었습니다. 포미닛과 제국의 아이들,

멋진공연을 보여주더군요. 야구팀 히어로즈의 턱돌이 캐릭터 인형도 응원전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허겁지겁 준비해간 응원복과 태극기 마고자를 먼저와있던 단원들과 나눠입었고 태극기를 펼쳐들었다.

여기저기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응원의 힘이 좀 떨어져 가는 분위기다.

이날은 박재영단원이 회사에서 협찬한 샌드위치를 10여개 가지고 왔다. 김연아가 나오기 전 축하공연순서에 나누어 먹

었다. 남은건 우리가 자리한 곳 뒷편에 앉은 관람객들에게 나눠 주었다. 정말 좋아했다. 우리만의 노하우다 응원을 방해

받지 않고 열심히 할수있는 신명나는 기술 먼저 주변을 포섭하라! ㅋㅋ 먹을거 앞에서는 다들 온순한 아군이 된다.ㅎㅎ

김연아 금메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커서 그런지 어마어마한 취재진들이 몰려왔다.

이것 저것 경품행사도 끝나고 사회자가 이제부터 피겨경기를 보겠다고 외치자 드디어 우리가 기다려온 응원전이 펼쳐지

기 일보직전이되었다. 이런 응원전에 처음참가한 단원들은 떨리고 챙피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필자가 들고

있는 탐타미 북을 두드리며 '대한민국'을 외치는 순간, 장중을 사로잡았고, 모두가 함께 김연아선수를 위한 응원을 시작

했다. '김연아' '김연아' 를 계속 부르고 외쳤고, 대한민국 박수구호도 끊이지 않고 그뒤를 이었다.

드디어 김연아 선수가 소개되었고, 파란색 파스텔톤의 복장한 그녀가 등장했다. 경기장은 우뢰와 같은 함성과 박수가 

쏟아졌고, 우리는 '대한민국'을 계속 외쳤다.

김연아의 첫번째 점프! 완벽한 도약과 착지
, 우리 모두는 북을 두드리고 함성을 연발했다.

스무스한 시작과 완벽한 표현연기 그리고 실수없는 마무리, 음악이 멈추고 김연아의 손이 좌우로 크게 벌어졌을때

우리모두는 기립했으며 '김연아'를 연호하기 시작한다. 아자! 김연아, 뜨거운 감동의 눈시울을 붉히는 그녀가 비춰질때

주변에 많은 분들이 함께 눈시울을 적셨다. 감동의 순간이다.  필자와 응원단은 계속 '대한민국구호'를 북을 치면서 외

쳤습니다. 점수가 나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렸고 점수는 150점이 넘는 역대 최고점을 받았다. 총점도 220점이 넘었다.

우리에게 밀려드는 감동의 순간 또다시 함성과 눈물 그리고 금메달이 확정된듯한 감격이 찾아왔다.

이후 아사다마오의 심적 부담감이 큰 경기를 치렀고 두번에 큰실수, 결국 김연아 앞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한국의 김연아 선수가 드디어 '금메달'이 확정된다.

목동아이스링크는 축제의 현장이 되었다. 승리의 감동으로 울음과 감동 기쁨의 파노라마가 연출되었다.

계속되는 언론들의 인터뷰에 정말 모든 단원들은 10번이상 인터뷰해야 했다.

단원모두가 서로에게 기쁨에 포옹을 했다. 낮이라 다시 회사에 복귀했어야 해서 아쉬웠지만 이날 모두는 최고의 기분이었다.

들리는 후문에 의하면 뒷풀이로 일부가 모여서 낮부터 캔맥주를 ㅎㅎㅎ....
저작자 표시

[벤쿠버동계올림픽]김연아 쇼트프로그램 78.50 세계1위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Wed, 24 Feb 2010 15:22:53 +0900


 흥행을 위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전주에서 벌어진 4대륙선수권대회 출전을 종용했지만 그녀는 올림픽을 위해 과감하게 포기했다.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

 '점프의 정석이지만 유달리 민감하게 판정을 내려 여러차례 감점을 줬던 심판때문에도 애를 끓였다. 심판 판정에 대한 우려였다.하지만 그녀의 무결점 연기는 모든 것을 잠재웠다. 김연아(20ㆍ고려대)가 쇼트프로그램에서 78.50점으로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악연의 고리를 끊어버렸다. 설명이 필요없었다. 모든 부분에서 압도했다. 쇼트프로그램은 2분50초 동안 8개 과제를 소화해야 한다.

 김연아는 기본점수는 물론 GOE(Grade Of Executionㆍ수행점수)에서 모두 가점을 받았다. GOE는 선수들이 수행한 기술요소(점프. 스핀. 스텝 등)에 대해 심판들이 주관적으로 부여하는 가감점이다. 첫 관문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에서(공중 연속 3회전) 기본 점수(10.00점)에다 GOE 2점을 받아 12.00점으로 승기를 잡았다. 또 트리필 플립과 더블 악셀에서도 각각 1.20, 1.60점의 가점을 받았다.(스포츠조선 발췌)

김연아는 꿈의 언덕을 향해 오늘 3부능선을 넘었다. 그녀의 아름다운 날개짓은 차가운 빙상위에 아름다운 요정의 모습이었고, 완변한 연기에 안티 심판도 어쩔수없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늘 무거운 짐을 지고 프리에서 만회하는 모습이었지만 그런 징크스는 오늘의 경기를 통해 모두 한방에 날려버렸다.

이제 26일 프리프로그램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염원하는 김연아의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우리모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필자는 26일 목동아이스링크에 아자코리아응원단으로 함께 참여하여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 획득장면을 단관하며 함께 응원할 계획입니다.

김연아를 응원합시다. 염원합시다. 그녀의 꿈이 실현되길... 많은 노력과 기다림의 시간뒤에 맛보는 금빛메달의 기쁨을 우리모두 한순간도 놓치지 말고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응원의 힘을 불어넣읍시다.
 

저작자 표시

벤쿠버동계올림픽-이승훈 금메달!!! 아자아자^^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Wed, 24 Feb 2010 11:31:21 +0900


2010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이승훈(21.한국체대)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에 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승훈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먼드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경기에서 12분58초55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지난 14일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0m에서 은메달의 아쉬움을 이승훈은 이로써 모태범(21.한국체대)과 함께 한국 스피드스케이트 사상 두번째로 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10,000m 출전이 세번째인 이승훈선수는 지난 1월10일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세웠던 한국기록 13분21초04를 1달여만에 21초49나 단축시켰다.

쇼트트랙에서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전향한 지 불과 7개월만에 거둔 극적인 승리!

쇼트트랙 선수 출신으로 직선 주로보다 코너링에서 완벽한 주법을 펼치며 더욱 속도를 높인 이승훈은 조금도 지친 기색없이 400m를 돌 때마다 기록을 단축시켰다. 마지막 바퀴를 돌 때에는 같이 뛴 선수를 1바퀴 이상 추월하며 7년 묵은 올림픽 기록(12분58초92)을 0.37초 앞당기는 새로운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김관규 감독의 함박웃음 속에 레이스를 마친 이승훈은 초조하게 남은 선수들의 레이스를 지켜봤다. 이번 대회 5,000m에서 금메달을 땄던 크라머는 역시 10,000m에서도 세계기록 보유자 답게 놀라운 스피드를 앞세워 2,000m 구간부터 이승훈의 기록을 조금씩 앞서기 시작했다.

하지만 앞서 가던 크라머는 믿기지 않는 실수로 자신의 금메달을 놓치고 말았다.코너를 돌다 오른쪽 스케이트가 아웃코스를 침범했던 것.크라머가 실격될 것이라는 상황을 일찌감치 확인한 이승훈은 김관규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생애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자축했다.

이승훈보다 빠른 4초 이상 빨리 결승선을 통과한 크라머는 결국 코스 침범으로 실격되자 선글라스를 집어던지며 불만을 표시했지만 심판진의 결정은 명확했다. 크라머는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때도 팀 추월 경기 준결승에서 레인 마크를 건드려 실격됐던 전례가 있었다.(경향신문 발췌)

이승훈 선수는 2010벤쿠버동계올림픽에서 첫메달을 국민들에게 선사했던 선수였습니다. 기쁨에 은메달이었지만 금메달을 놓친 마음은 모태범선수를 보면서 더더욱 앙금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10,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우리한국은 쇼트트랙강국에서 빙상 강국으로 세계에 당당하게 현판식을 올렸습니다.

다시한번 도전하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전에 빙상강국의 명예는 유치를 위한 또다른 희망이 되었습니다.
남녀 빙상선수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동계스포츠의 선전과 신기록에 힘입어 동계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랑이 넘쳐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동계올림픽 김연아응원전]26일 프리경기 응원전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Mon, 22 Feb 2010 14:28:13 +0900

태극전사서포터즈 '아자코리아응원단'에서는 벤쿠버동계올림픽 기간중 가장 기대되는 국민적 영웅 '김연아'선수를 모두 함께 모여 단체관람하며 응원의 열망을 모으는 단체응원전을 준비했습니다. 회원여러분과 관심있는 모든분들의 참여 당부드립니다.

* 응원대상: 피겨스케이트 프리경기 (김연아)
* 응원일시: 2010년 2월 26일 오후12시~오후2시
* 응원장소: 목동아이스링스내
* 참가대상: 아자코리아 응원단 회원 및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사람 누구나
* 참가인원: 20명+a
* 참가신청: 홈페이지에서 공지 ( www.ajak.co.kr)

저작자 표시

[벤쿠버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 대한건아 모태범,이상화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hu, 18 Feb 2010 13:53:07 +0900


모태범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09초12을 기록, 세계기록 보유자인 샤니 데이비스(미국.1분08초94)에 0.18초 뒤지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피드스케이팅 500m 금메달리스트 모태범(21.한국체대)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금, 은, 동 모두 따면 정말 무릎 꿇고 울겠습니다"
톡톡 튀는 신세대 스프린터' 모태범(21.한국체대)이 물만난 제비가 되었습니다.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 또다시 1,000m에서 은메달. 다시 1,500m에서 또다시 메달사냥에 나선다.

모태범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치러진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서 '흑색 탄환' 샤니 데이비스(1분08초94)에 0.18초 뒤지는 1분09초12의 안타까운 기록으로 준우승,은메달을 땄다.
'지난해 같은 경기장에서 치렀던 마지막 대회보다 기록이 좋아졌으며 최선을 다한거 같다고' 말했다.

17일 오전(한국시간)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 경기장에서 열린 2010캐나다 밴쿠버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에서 또다시 64년만의 낭보가 들려왔다.  이상화선수의 금메달 소식이다.

모태범과 이상화,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두선수가 다리짧은 아시아인들에게 문턱높은 스피드스케이팅이라는 오명을 씻고 일본과 중국을 뒤로한채 한종목 남녀동반우승이라는 신화를 만들었다.

새로운 신예스타 탄생과 더불어 대한민국을 빙속강국으로 만드는데 손색이없는 구색을 갖추는 값진 금메달이었다.
고된훈련이라 말하지 않아도 고생한 시간들이 우리 머리속에 주마등처럼 그려진다.

특별히 이상화선수는 남자선수들과 함께 특훈하면서 그녀의 한계를 넘어서는 지옥훈련을 이겨내었다.
세계언론과 뉴스도 힘들고 고된 노력의 땀방울의 결정체라는 걸 크게 이야기 하고 있다.

2010년 제21회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 m 금메달, 제일 먼저 금메달을 사냥했던 쇼트트랙의 이정수선수입니다.

벌써부터 일부 말하기 좋아하는 평론가나 스포츠 협회에서는 종합3위입상을 거론하고 있다.
남은 경기에서 우리가 최선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어려운일만은 아니라고 필자도 생각한다.

쇼트트랙과 피겨,스피드스케이트 그리고 스키점프 등의 남은 경기에서 우리의 태극전사들이 최선을 다해주길 진심으로 응원한다.

필자가 단장으로 있는 '아자코리아응원단'에서는 김연아선수 경기를 함께 국내에서 함께 모여 응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26일 프리부문)

비록 경기장에 직접 들어가서 선수들을 위해 큰소리로 응원하여 힘을 북돋우지는 못하지만 필자를 비롯한 '아자코리아응원단'모든 단원들이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동계스포츠가 국민적 사랑을 받는 스포츠가 되는 그날까지 여러분 최선을 다해 노력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필자와 아자코리아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아~ 해낼수있단다~  아자!아자!아자!"   
저작자 표시

[윤대일닷컴 사진전]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Sat, 02 Jan 2010 20:24:08 +0900

1) 출사일: 2010년 1월 2일
2) 장   소: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인근 강
3) 날   씨: 흐리고 눈
4) 주   제: 2010년 새해에 내리는 눈

 

저작자 표시

[태극전사서포터즈 아자코리아응원단]2010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Fri, 01 Jan 2010 02:45:59 +0900

새해가 밝아옵니다.

보신각 종소리가 덩그렇게 울리고 오늘 아침이 되면 새해의 첫해가 뜨게 되겠군요.



작년은 저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 해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2010년 올해는 우리에게 엄청난 국제대회가 놓여져 있습니다.

가장빠른 2월에 있을 벤쿠버동계올림픽, 김연아선수의 금메달도전, 쇼트트랙, 스키점프의 메달사냥, 스피드스케이트에서 메달에

도전합니다.

그리고 6월 또다시 맞이하는  붉은 6월의 거리응원전이 남아공월드컵으로 우리를 기다리게 합니다.

저녁 8시에 두경기, 한경기는 새벽입니다. 

동아시아대회가 사이에 있으며

년말 11월에 중국광저우에서 펼쳐지는 하계아시안게임이 우리를 기다립니다.

3개의 주요국제대회가 우리를 설래이게 합니다.

다시한번 끓어오르는 승리의 열정으로 대한의 승리를 맛 볼 시간입니다.

여러분 다시한번 목청을 가다듬고 우리의 축제를 즐길 준비를 합시다.

한국의 아름다운 축제적 응원문화가 다시한번 꿈틀거립니다.



                                               - 새해 벽두에 잠못이루며....

저작자 표시

[김연아 응원방법]그랑프리파이널 우승후에 한국응원단에게 바란다...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Mon, 07 Dec 2009 00:35:33 +0900

이번 그랑프리파이널 우승후 김연아 선수가 경기장을 빠져나가며 느낀 소감을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금번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를 가장 힘들었던 경기로 꼽은 김연아선수는 국내 팬들과 응원단, 서포터즈들에게 이렇게 당부했습니다.

"피겨는 응원보다는 관람을 하는 스포츠인 만큼 일방적인 응원보다는 내 연기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필자는 지난번 연아퀸응원에 대해 제안하며, 피겨스케이팅과 같은 예술성이 있는 종목에 대해 구기종목이나 스피드경쟁 부문의 응원방식을 따르지 말아야한다고 제시한적이 있습니다.

피겨스케이팅장에서 월드컵 축구를 응원하듯 요란하게 응원하는 것은 옳치 못합니다. 마찬가지고 고도의 집중을 요하는 사격장과
컬링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혼돈을 막고자 각종목별 응원코드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2010벤쿠버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의 종목별 승리를 위해 경기장을 찾은 한국응원단과 교민응원단을 위해 바

른 본보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먼저 다시한번 정확하게 김연아선수를 응원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김연아 선수에게 힘을 실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첫번째 김연아 응원방법은 환호성입니다. 입장시 그녀가 소개되는 순간이 모멘트입니다. 이때 기립박수와 큰함성이 필요합니다.
 절대로 길어서는 되지 않습니다. 그녀가 답례로 흔들었던 손을 내려놓는 순간 자연스럽게 멈춰 주어야 합니다.

두번째 김연아 응원방법은 함성과 환호성을 빛나게 하는 태극기와 슬러건이 담긴 피켓이나 현수막을 함께 흔들어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필자의 핵심적인 제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는 각종 슬러건도 좋습니다만  갑작스런 슬러건과 문구들로 인해 김연아 선수의 마음을 흔들어 놓거나 정신집중을 방해 할수있습니다. 가장좋은 피켓은 바로 태극기입니다. 그냥 김연아 선수가 나오면 모두 같이 태극기를 가슴에서 꺼내들고 펼쳐서 환호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제 김연아 선수는 굳이 이름을 써서 화이팅하라고 글로 쓰지 않아도 세계모든 사람들이 그녀를 통해 한국을 보고 있으며 태극기를 가장 아름답게 빛나게 하는 별은 바로 김연아 선수 자신입니다. 그냥 그녀를 아름답게 하는 수천의 말보다 그녀에게는 태극기가 가장잘 어울리는 세계의 한국인으로 우리가 먼저 우대해야 합니다. 여러분 김연아를 위해 경기장에 갈때는 무조건 태극기만은 꼭 챙겨갑니다. 작은거 말고 큰것 입니다. 꼭 챙겨갑시다.

세번째 김연아 응원방법입니다. 피겨에 대한 다른관람객들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입니다. 우리만 좋자고 국제적 관람수준이 떨어지는 행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보통 김연아 선수가 마지막 순서이겠지만, 혹시라도 김연아 선수 이전이나  다음에 준비하는 선수의 순서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미 그녀는 피겨의 여왕이기 때문입니다. 

 


저작자 표시

[윤대일의 원정응원단 파견] 2010벤쿠버동계올림픽 (쇼트트랙,김연아, 이강석,국가대표(스키점프))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hu, 03 Dec 2009 10:04:09 +0900


너무 오랜만인가요.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게 말입니다.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2010벤쿠버동계올림픽 원정응원단 파견을 위한 스폰서 및 협찬사를 구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이름을 걸고 다시 또 시작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저에 대해 많은 분들이 아실 수 있는 글을 올려놓았습니다.

관광을 위해 캐나다 벤쿠버에 가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제가 게시한 블로그에 주요국제대회에 원정응원단으로 활약했던 내용들이 게시되어있습니다.

제가 꿈꾸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응원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프로응원단이 아닙니다. 

현지교민들을 독려하여 하나되게하며, 열정적 응원을 해나갈 것입니다.

카타르와 중국등에서 현지교민회의 평가가 우수합니다.

카타르도하 아시안게임 관련과 장춘동계아시안게임 원정응원단 파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처음 계획은 불사호응원단이라 하여, 벤쿠버 현지에서 야영하면서 혹한기를 보내는 불굴의 응원단을 계획하였습니다.

현지날씨와 혹한으로 인한 어려움 때문에 진행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워낙 경비가 많이 드는 곳입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응원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응원단장급 최소 3명입니다.

한명당 체류비와 항공료를 포함해 400만원을 예상합니다. 총 1,200만원

윤대일의 응원문화에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계시는 모든분들께 고합니다.

스폰서를 찾을수있도록 연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아, 쇼트트랙, 국가대표(스키점프), 스피드스케이트(이강석) 등의 많은 한국선수들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스폰서에 대한 조건으로는 응원단 명칭과 로고등을 스폰서가 원하는대로 해드립니다.

응원도구와 현수막을 제작, 응원현장에 배포하거나 게시합니다.

현지교민회와 함께 현수막을 게시한 기념촬영을 제공합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선수단과 현수막을 게시한 기념촬영을 제공합니다.

기타 문의는 33event@paran.com  이나  휴대전화 011-248-9715 ( 단장직통 )로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저작자 표시

패밀리 서비스들을 방문해보세요! © 2008 주식회사 한새 | 서비스소개 | CMS 사이트 | 공식블로그 | 통합고객센터 | 개인정보보호정책 | 문의메일

본 사이트는 피드 검색,수집,리스트,위젯,리더기능과 자체 편집 창작한 피드 내용 소개를 제공하며 등록된 피드의 로고,상호,상표,저작권등은 해당 서비스의 제공자와 등록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