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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ue, 09 Mar 2010 23:17: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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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 10gle.com에 쌍욕을 쓰면서까지 정치인을 욕하지 말자는 의지를 어김없이 칵카께서 무너트려 주셨다.



"2008년 7월 일본 문부성은 중학교 사회과목 교육 지침서인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의 영유권은 일본에 있다’는 

 주장을 명기해 국내에 파문을 일으켰다. 요미우리는 같은 달 15일 이 대통령과 후쿠다 전 총리의 정상회담을 보도하며 

 “관계자에 따르면 후쿠다 수상이 ‘다케시마(독도의 일본명)를 (교과서 해설서에) 쓰지 않을 수 없다’고 통보하자 

 이 대통령이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요구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다. 

 만약 보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국내 여론이 잠잠해진 뒤 명기하라’고 해석될 소지도 있었으나 당시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히 반박했다."

(기사 링크 : http://news.nate.com/view/20100309n19167)



설마 했다. 정말 설마 했다. 요미우리 신문이 주장이 스포츠신문 찌라시 낚시성 기사려니 여기려 했다.


어찌되었던 대한민국의 현 대통령이란 직책을 가진 사람이 아닌가?


요미우리가 거짓말을 한것이라고 정말 믿고 싶었다. 욕은 했지만 정말 믿고 싶었다. 그리고 믿었었다.


와전이 되었겠지. 통역상 문제겠지... 그런 생각을 했다. 설마... 그 민감한 독도에 대해서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렇게("기다려달라")


이야기 했을리가 없을꺼라고 생각했다.


퇴근 후 기사를 읽다가 호두마루를 퍼먹던 스픈을 놓칠뻔 했다. 정말 깜짝 놀라서 큰 눈을 뜨고 기사를 읽었다.


요약하면 이거다.


"9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오는 17일 변론기일을 앞두고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김인겸)에 제출한 준비서면에서 

 “당시 아사히신문도 표현은 조금 다르나 요미우리와 같은 취지로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또 “서로 다른 신문사가 동일한 취지의 

 내용을 기사화한 것은 보도 내용이 취재 활동에 기초한 객관적 사실의 전달이라는 점을 방증한다”며 ”신빙성 있는 사실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채 보도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기사 링크 : http://news.nate.com/view/20100309n19167)


이 말은... 그렇게("기다려달라") 말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독도를 팔아 쳐잡수신것과 동일한 사건이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경험상 청기와 지붕 밑에 사시는 쥐상을 하신 칵카께서는 "오해다." 라는 반응을 보일것이 뻔해보인다.


BBK가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들이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라며 철판깔고 외치던 그가 이닌가?


내일 조중동에서는 또 어떻게 빨아주실지 기대가 된다. 아니다... 경험상 이런 기사는 나오지도 않을것이다. 혹여 국민들이 이런 기사를


보고 현혹? 될까봐 친절하게 오해라는것을 어거지로 짜맞추어 보도하지 않을까 싶다.


씨발... 정말 짜증난다. 온국민이 동계올림픽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을때 MBC 문화방송에 허수아비 사장을 살포시 포진시키는 짓을


할때만 해도 그냥 그려려니 했다. 그럴줄 알았기때문이다. 


그런데 이건 아니다. 저 푸른지붕밑에 사는 어떤 새끼는 정말이지 쥐상이 아니라 쥐가 아닐까 싶다. 


나라의 곡간을 파먹고 여기저기 기둥뿌리를 갉아먹는 쥐새끼 말이다.


독도를... 그렇게 하면 안된다. 이 씨발놈아. 독도를 그렇게 취급하면 안된단 말이다. ㅜㅜ...


이 글을 보는 여러분. 이래도 쥐새끼를 옹호하고 지지하시겠습니까? 그냥 내 배떼지 부르고 배에 기름기만 끼면 된다는 생각이십니까?


여러분이 사는 이 땅. 이 땅은 역사 위에 세워진 그냥 역사도 아닌 피칠된 통한의 역사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이라는 땅입니다.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세계지도에 이땅의 이름을 남기기 위해 셀수도 없는 수 많은이들이 피흘려 죽어갔단 말입니다.


그런데. 민족의 자존심이 걸린 독도를... 통한의 역사를 품고 있는 독도를 일본인이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독도는 일본땅이다.'라는것을


가르친다는걸 기다리라 했습니다. 나라의 최고 권력자이고 행정부의 수반이자 군권을 쥐고 있는 만인지하의 대통령께서 말입니다.


이건 반역입니다. 저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이명박은 반역을 저지른 중죄인입니다.


예전같으면 3족을 멸했을 큰 죄악을 저지른것입니다.  3월 1일 행사에서도 과거사에 대한 이야기를 단 한마디도 하지 않은 쥐새끼.


저는 대한민국을 원숭이 나라에 팔아먹으려 하는 이명박. 또 그가 몸담고 있는 친일 앞잡이의 근거지인 한나라당 씨발 잡것들에게


6월 2일 단 한표도 주지 않을것입니다.


개새끼들아. 두고보자. 아...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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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ue, 09 Mar 2010 20:24:3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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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라고 있는게 욕심.


그림은 움직이지 않는다.


손을 뻗어야 만질 수 있는거지.


아주 가끔은 작전 없이 무식하게 그냥 달려드는게 상책일지도.


오랜만에 두근거리는데?


기다려라. 


내 손을 물어 뜯을지라도 상처따윈 빨간약 한통이면 그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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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관측 충북 단양으로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Mon, 08 Mar 2010 20:25:4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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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년 3월 13일(토) ~ 2010년 3월 14일(일)

장소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노동리마을


음력 2월 28일. 달이 없다. 달이 없는 밤이면 밤하늘 속살을 훔쳐보고자 빛이 없는 음침한 곳을 찾게 된다.


이번주는 충북 단양이다. 상기가 쓸만한 장소라고 지목을 했으니 기대가 된다.


날이 맑으면 좋겠다.


ps. 혹시 이 글을 보시고 같이 가실분은 신청하셔도 됩니다. 서울에서 출발합니다.

싸이월드 천문동호회 미리내(http://club.cyworld.com/starway) 에서 2010년 3월 정기관측회로 가는것이오니~

자세한것은 동호회에 가셔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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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학교나 함 갑시다.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Sun, 07 Mar 2010 23:11:10 +0900

언제 학교나 함 갑시다.


드래곤 아이스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Fri, 05 Mar 2010 18:25: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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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대단하다.


ㅋㅋㅋ 일본애들도 좋아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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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ue, 02 Mar 2010 15:11:07 +0900

나를 따르라~~ 따르라~~


228.56 우주 신기록. 김연아!!!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Fri, 26 Feb 2010 13:30:58 +0900

PP10022600073.jpg



아!!!!!!!!!!!!!!!!!!!!!!!!!!!!!!!!!!!!!!!!!!!!!!!!!!!!!!!!!!!!!!!!!!!!!!!!!!


228.56이라니!!!!!!!!!!!!!!!!!!!!!!!!!!!!!!!!!!!!!!!!!!!!!!!!!!!!!!!!!



김연아 만세!!!!!!!!!!!!!!!!


잉어붕어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hu, 25 Feb 2010 13:54:19 +0900



잉어 붕어~


ㅋㅋㅋ 재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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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봉하마을을 가다.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hu, 25 Feb 2010 00:46:58 +0900

5월이 되면 나의 정치적 첫 사랑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떠나가신지 1년이 되는 달이 된다.


몇번이나 가봐야지 했던 봉하마을.


그가 떠난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이제서야 그의 마지막 흔적이 있는 봉하마을을 다녀왔다.






경북 청도에서 관측회가 끝나고 서울에서 같이 온 일행들과 봉하마을에 도착했다.


TV속에서 보았던 봉하마을. 난 정말 크고 정비가 잘 되어 있을 줄 알았다.


역시... 화면과 사진은 언제든지 조작이 가능하다는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봉하마을은 정말 작고 작은 마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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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봉하마을을 찾은 차들로 주차장이 가득차있다. >


날도 풀리고 주말이라 그런지 봉하마을엔 차들로 가득했다. 딱히 볼것도 없는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의 마지막 흔적이라도 보려는 국민들이 1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까지 봉하마을을 찾고 있다.


P2210494.jpg 

< 마을 입구에 서 있는 그림 >


마을에 들어서면 노무현 대통령님을 그리는 "노무현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라는 대형 그림이 서있고


가족단위 또는 연인들이 그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600_1.jpg

< 봉하마을로 내려간 노무현 대통령님을 보러 온 수 많은 국민들... >



예전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국민들과 이야기를 하던곳이 지금은 복원된 생가가 들어선것 같았다.


생가는 작은 초가집 두채로 되어 있고 현재 권양숙 여사님께서 지내고 계시는 집 앞에 있다.


생가 옆으로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생전 내시려 했던 책이 전시되어 있고 판매도 하고 있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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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마지막 서 계셨던 부엉이 바위 >


부엉이 바위와 사자바위가 있는 작은 언덕과 같은 산을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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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마지막 서 계셨던 부엉이 바위 >


부엉이 바위.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마지막 결단을 하신 그 자리. 아직도 슬픈 느낌이 드는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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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바위로 올라가는 길 >


발길을 돌려 기자들이 죽치고 있었던 사자바위로 발길을 돌렸다.


누군가가 매달아 놓은 "사람 사는 세상." 이란 글귀가 적힌 노란 리본이 마음을 찡하게 했다.


사자바위에 올라서자 봉하마을이 한눈에 들어왔다. 


P2210563.jpg  

<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


봉하마을은 작은 마을이였다. 주민들도 얼마 되지 않는 작은 마을.


퇴임 후 국민 노무현으로 돌아가 고향 작은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려던


거인의 꿈이 거짓으로 얻은 더러운 정권에 의해 무참히 짓밟혔다.


후대의 사람들이 그 꿈을 이어가기로 마음먹고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


무언가... 따끈한 무언가를 마음에 품고 380Km 를 달려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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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적 사진.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Wed, 24 Feb 2010 01:1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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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어머니께서 명하시어 스캔을 받은 첫돌 사진.


저 신고 있는 버선이 수제 버선이란다!!! ㅋㅋㅋ


저녀석이 어떻게 30년도 넘은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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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외가댁에서 찍은 사진. 기억이 없는게 정상일텐데 정말 저당시 기억이 있는것 같다.


어려서부터 웃는 표정이 지금하고 비슷하다.


ㅋㅋㅋ 옛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뭐랄까... 좀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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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는 가족사진을 한장 찍어야겠다.


부모님과 함께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어본게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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