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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빽으로 세상과 맞짱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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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빽으로 세상과 맞짱뜬다!!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섬김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Mon, 26 Jul 2010 00:25:32 +0900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섬김입니다.

 

이 나이에 첫 출국입니다,

첫 출국,

화려하진 않지만 아름다운 곳으로 갑니다,


태국 산마을 라후부족,

 

비록 산 마을이라 하더라도 전기도 간신히 들어오고 벌레도 많은 오지라 할지라도,

 

내가 섬기러 가기에 그 곳이 어느 곳이든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셨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길을 열어주시고 예비하셨사오니,

 

오고 가는 발걸음 지키시고 함께하시고 인도하여주세요,

 

비록 부족한 '나'이지만 나를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기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사랑을 그들의 마음가운데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오직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내 모든 삶의 행동 오직 주 안에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일찍 자고,

 

낼 새벽예배 후 출발합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다 해결해 주셨으니,

 

앞으로 남은 일정도 걱정과 두려움 없이 믿음으로 내딛자!

 

군나잇 주님♥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섬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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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틴즈] Because of you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Sat, 24 Jul 2010 01:53:10 +0900






살아 있다고 느낄 수 있네 날아갈 것 만 같은 기분에
주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자유롭게 예배를 드리네

주의 임재 나를 덮네

Because of you I can dance Because of you I lift my hands
Because of you I can sing I am free Because of you

We`re Jumping shouting dancing spinning singing There`s freedom




짱 신나고 좋은 찬양!!

콘티에 넣고싶은데 너무 높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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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라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Sat, 24 Jul 2010 00:42:28 +0900




예. 그렇습니다.

기도하세요.

지금 당신이 어떤 상황이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언제나
끊어지지 않고 유지하는 것!
그것이 우리를 살립니다. 

하나님과의 연결고리를 잃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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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맹세로 세우신 '통하는' 보증인 (히7:11~22)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Tue, 13 Jul 2010 22:25:53 +0900


2010. 7. 13, 화요일 / 맹세로 세우신 '통하는' 보증인 (히7:11~22)

 

우리는 아담의 죄를 물려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태어날 때 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죄인으로서 끝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우리는 또한 예수님의 혈통이다,

하늘로부터 임한 예수님의 혈통, 그 거룩한 보혈로써 우리의 죄를 눈보다 더 희게 깨끗케 하셨다,

 

결국,

우리는 죄인이기도 하지만,

이미 죄 사함을 받은 죄인이라는 것이다,

죄 사함 받은 죄인은 죄인이지만,

죄의 대가를 이미 다 치른 죄인이므로 자유의 몸이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엄청난 죄의 대가를 대신 치르셨다.

 

이것이 바로 새 언약이다,

율법에 비추어 보았을 때 우리는 아직도 죽을 수 밖에 없을 죄인이라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한방에 끝났다,

하나님 앞에 다가가는것 조차도 어려웠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우리는 1:1로 하나님께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구원을 얻었고,

모든 것을 이긴 승리의 기쁨을 얻었다,

자유를 얻었다,

 

우리의 솔루션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어떤 복잡한 것도 다 필요도, 소용도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One way,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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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예수 대제사장의 우월성 (히7:1~10)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Mon, 12 Jul 2010 22:48:28 +0900

2010. 7. 12, 월요일 / 예수 대제사장의 우월성 (히7:1~10)


오직!!! 예수!!!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

주님 한 분 만으로 나는 만족해~♬

 

이 찬양의 고백이 얼마나 위대한 고백인지 새삼 깨닫는다,

 

예수님이 나의 삶의 이유가 되신다,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한다,

당연스런 고백이지만,

크리스챤이라면 한 번쯤 해 볼법한 고백이다,

얼마나 진실된 고백일까,

과연 예수님이 내 삶의 이유가 되실까,

과연 주님 한 분 만으로 나는 만족할 수 있을까,

내가 사랑하는 모든것들을 잃어버린다해도,

주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

 

 

나는 참 부족한 사람이라서,

찬양을 통해서는 쉽게 고백하지만,

과연 이것이 100% 나의 고백이라고 하기엔 뭔가 미심쩍은게 있다,

물론 100% 나의 고백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내가 살아온 날들을 되돌아보면,

예수님을 위해서 살기보다는,

그렇지 못한것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입술의 고백도 중요하지만,

결단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

결단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사는 것도 중요하다,

고백도, 결단도 어려운 척 쉽게하면서 정작 그렇게 살아가지 못하는 나,

 

이 연약하고 부족한 주님의 종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붙드셔서,

내가 하는 입술의 고백이,

그리고 찬양이,

내 삶이되도록,

내 삶과 일치되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세요,

 

내 삶의 주인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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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고난과 순종으로 얻으신 자격 (히5:1~10)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Sat, 10 Jul 2010 02:44:20 +0900

2010. 7. 9, 금요일 / 고난과 순종으로 얻으신 자격 (히5:1~10)

 

인간 대제사장과 예수 대제사장,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세워졌다는 것은 동일하지만, 근본적으로 비교할 수가 없는 차이다.

대제사장의 직무는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는 일을 하는데,

인간 대제사장은 자신의 죄 또한 속죄해야 하는 반면,

예수님께서는 전혀 그러실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권세마저 포기하고,

우리를 위해, 나를 위해 스스로를 하나님께 제물로 바쳤다.

전혀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말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아무 대가 없이 주는 사랑이다.

아무 대가 없이 그냥 주는 사랑도 아니고,

아무 대가 없이 목숨까지 내놓으면서 주셨던 사랑이다.

"주셨던"이 아니라 주고계시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실 사랑이다.

 

말로다 형용할 수 없는 그 사랑,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과연 얼마나 사랑하면 이 모든 만백성을 위해서 그 모진 고난을 당하셨을까.

과연 인간으로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이다.

"아가페"

한 단어로 표현하기엔 터무니 없이 부족한 그 사랑을,

나 뿐만 아니라 사랑을 잃어버린 모든 사람들이 그 사랑을 느끼고 체험하고, 또 나누고 나누어 세계 만민이 누릴 수 있는 아버지의 사랑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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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예수님을 통해 은혜의 보좌로 (히4:12~16)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Fri, 09 Jul 2010 21:01:18 +0900

2010. 7. 8, 목요일 / 예수님을 통해 은혜의 보좌로 (히4:12~16)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으며 양날 선 어떤 칼보다도 더 예리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까지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의도를 분별해 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우리는 그 어떤 것도 숨길 것이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벌거벗은 채 서있는 것과 같이 숨길 것이 없다.

오히려 부끄러워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어 우리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드러낸다면 하나님께서 더 강하고 담대하게 하실 것이다.

 

이와 같이 말씀은 곧 능력이고,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이며 말씀을 들음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칼 끝보다 예리한 말씀을 통해 나의 약함이 드러나고 그것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치료받고 회복되어야 한다.

수술대 앞에 누운 환자가 의사에게 몸을 완전히 맡기듯 우리도 하나님 앞에 완전히 100% 맡기고 의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의사가 환자를 제대로 치료할 수 없는것과 마찬가지이다. 물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지만 인격적인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준비를 기다리시는 것 같다. 하나님의 손길을 받을 준비..

 

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고백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맡겨드리자.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후의 모든 것들은 알아서 하실것이다.

믿음으로 맡겨드리기.

말씀 앞에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 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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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순종으로 얻는 영원한 안식 (히4:1~11)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Wed, 07 Jul 2010 16:40:43 +0900

2010. 7. 7, 수요일 / 순종으로 얻는 영원한 안식 (히4:1~11)

 

우리가 들었던 말씀이 무익했던 것은 들은 말씀과 믿음을 연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지나와서 무뎌져버린 신앙은 설교말씀을 듣는것으로 그치고 만다. 하나의 이야기로써 듣고 흘러간다.

우리에게 그 말씀이 유익하려면 그 말씀 그대로를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귀로들음이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받아들인다는 것은 그 말씀이 사실이고 진리라는 것을 믿는것과 그 말씀대로 살겠다는 순종과 결단이 필요하다.

믿음과 순종, 이 둘 중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말씀이 내게 유익이 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주신 것을 믿는다면, 믿음대로 순종해야 한다. 진정으로 믿는다면 불순종 할래야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우리게에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믿음과 순종을 통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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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마십시오. (히3:7~19)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Wed, 07 Jul 2010 16:37:39 +0900

2010. 7. 6, 화요일 /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마십시오. (히3:7~19)

 

죄는 누구나 있고, 죄를 짓지 않고 예수님 처럼 살아가기란 불가능하다.

예수님처럼 살아간다는 것은 그렇게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것이지 정말 그렇게 살아갈 수는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연약한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항상 성령님의 도우심이 필요하고, 우리는 그것을 구해야 한다.

 

회개란, 죄를 짓고 늬우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돌이키는 것이다.

완전히 돌이키지 않으면 진정한 회개가 아닐 뿐더러 같은 죄를 또 짓고 회개하고 또 짓고 회개하고, 죄의 순환 고리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다.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진정한 회개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 학생회, 청년회, 그리고 우리 교회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그냥 회개가 아닌 진정한 회개가 필요할 것이다.

진정한 회개!!

 

"출(出) 이집트보다 중요한 것은 입(入) 가나안입니다."

우리 교회 건축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아름다운 땅에 아름다운 교회를 지어주신 것 참 중요한 일이기도 하고 참 감사한 일이다.

교회 건축 자체가 우리 교회 재정이나 여러 상황으로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 분명하고, 모두들 그렇게 믿고 있다.

하지만 교회건축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를 세우는 일이다.

지금 우리 교회는 교회건축을 통해 우리끼리만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이 교회를 우리끼리만 잘 살으라고 주신 것일까?

절대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후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까지 40년의 광야생활이 있었듯이 우리 또한 그러할 지도 모른다.

하나님께서는 물론 40년 광야생활 없이 바로 들어가게 하셨을 지도 모르겠지만, 백성들은 출애굽 자체가 기적이었고, 감사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불신 때문에 고난과 고통 겪었고, 가나안 땅을 밟아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있었다. 불신 때문이다.

 

우리 또한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있는가.

신뢰하고 의지한 만큼 얼마나 순종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하고 그 만큼 순종할 때에 비로소 우리 교회를 세우시고, 채우시고, 사용하실 것이다.

 

이 더럽혀진 땅 가운데 하나님께 쓰임받는 아름다운 교회와 성도님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교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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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능력 The Power of the Gospel   알에스에스판 전용뷰어로 열기
Wed, 07 Jul 2010 16:33:55 +0900


강력한 능력  
         The Power of the Gospel

주님께서
“너희 안에” 있다고 하셨던,
그 하나님의 나라는
현재, 이곳, 타락한 세상에서
모든 것을 바꾸고
도전하도록 의도되었다.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을 등지는 방법이 아니라
세상을 구속하는
실제적인 수단이 된다.
- 리차드 스턴스

The kingdom of God,
which Christ said was “within you,”
was intended to change and
challenge everything in our fallen world
in the here and now.
It was not meant
to be a way to leave the world
but rather the means to
actually redeem it.
- Richard Stearns


+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힘든 세상으로부터
탈출하거나 벗어나는
수단으로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의도는 현저히 달라서
기독신앙은 좋은 소식이 되어,
강력한 능력으로 모든 것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

+ Far too many see Christianity
as means of escape,
a release from the difficulties of life.
In contrast, Jesus intended it
to be good news,
an unstoppable force,
redeeming everything in its path. +

오늘의 암송구절   Today’s Memory Verse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린도전서 4장 20절)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talk but of power.


출처 : 한몸기도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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